소쩍새 / Otus sunia stictonotus / Oriental Scops Owl

밤이 찾아온 숲.
보일듯 말듯 숨은 소쩍새 낮엔 주로 숲숙에 나뭇가지에 안자 잠을 자고, 저녁이 되면 움직이기 시작한다.
수컷은 소쩍~소쩍~ 또는 소쩍다~소쩍다~ 하고 울고, 암컷은 과~과~ 하는 소리를 낸다.
소쩍새는 여름 철새로 5월 상순에서 6월 중순 무렵 야산이나 공원의 나무구멍에 둥지를 튼다.
노란색의 눈과 작은크기로 큰소쩍새와 구별되며 다양한 동물성 먹이를 잡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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