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본새등록
    • - 문서 : 521종
    • - 사진 : 384종 (2,299컷)
    • - 동영상 : 210편
    • - 소리 : 90종
    •  전체: 5,709,622
    •  오늘: 2,774
  • 서산버드랜드
디지털 조류 백과사전

관련 용어 Home > 조류의이해 > 조류의 이해 > 관련 용어

ㄱ

겨울깃(冬羽, Winter Plumage)

가을철에 깃털갈이로 나온 깃털로 이듬해 봄 깃털갈이하기 전까지 겨울깃으로 지낸다. 일반적으로 비번식깃(Non-breeding Plumage)과 같은 의미로 쓰인다. 오리류는 이 시기에 화려한 깃털로 변하므로 이를 번식깃이라고 부른다.

겨울철새(冬鳥, Winter Visitor)

가을에 우리나라에 와서 겨울을 나고 이듬해 봄에 북쪽으로 돌아가는 새. 봄부터 여름까지는 북쪽 시베리아 등지에서 번식한다.
예) 오리류, 기러기류, 두루미류 등) ↔ 여름철새(夏鳥, Summer Visitor)

과시행동(誇示行動, displaying)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몸을 부풀리거나 날개, 꼬리 등을 펼쳐 보이는 행동으로, 주로 번식기에 짝을 얻거나 영역을 지키기 위해서 한다. 번식기에 하는 행동은 구애행동이라고도 부른다.

귀소성(歸巢性, site tenacity)

새들이 이주할 때 자신이 태어난 둥지나 장소로 되돌아오는 성질

길 잃은 새(迷鳥, Vagrant)

태풍이나 기류변화 등으로 본래의 이동경로나 서식지역으로부터 떨어져 나오거나, 다른 새들의 무리에 섞여 우리나라에 찾아온 새.
예) 알 바 트 로 스, 사다새, 쇠재두루미 등

ㄴ

나그네새(旅鳥, Passage Migrant)

봄과 가을에 우리나라를 잠시 거쳐 가는 새. 북쪽에서 번식하고 가을에 우리나라를 통과하여 남쪽에서 겨울을 보내고 이듬해 봄에 다시 우리나라를 거쳐 북쪽의 번식지로 향하는 새.
예) 도요류, 물떼새류 등

날개 편 길이(翼開長, Wing-span ; W)

펼친 날개의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의 길이. 납막(蠟膜, Cere) 위쪽 부리의 기저부(얼굴 부위와 닿은 부리의 안쪽 부분)에 있는 말랑하고 불룩한 부분으로 매류, 수리류, 비둘기류 등에 있다.

늦되기새(만성조, 晩成鳥, altricial bird )

늦게 성숙하는 새. 알에서 깨어날 때 몸에 깃털이 거의 없고 눈을 감고 있으며 두 다리로 서 있지 못하는 새. 부모는 새끼가 거의 부모와 크기가 비슷해질 때까지 먹이를 공급한다.

ㄷ

댕기깃(冠羽, Crest)

뒷머리 쪽에 나 있는 긴 깃털. 종에 따라 여러 형태가 있다. = 머릿깃. 예) 댕기물떼새, 댕기흰죽지, 비오리 등

둥지 떠나기(이소, 移巢, leaving nest)

어린 새가 둥지를 떠나는 것으로 올되기새(조성조)는 부화 후 하루나 이틀 후 바로 이소하나 늦되기새(만성조)는 보다 오래 걸린다.

둥지 짓기(營巢, nesting)

주위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눈에 띄지 않게, 다양한 형태로 다양한 위치에 둥지를 짓는다. 둥지를 짓고 소유하는 것은 새의 본능이다.

떼로 습격하기(집단공격, mobbing)

크기가 작은 새들이 포식자 또는 침입자에게 가하는 대규모의 시끄러운 공격으로 까마귀나 어치들이 집단으로 매 또는 올빼미를 공격하는 현상.

ㅁ

몸길이(全長, Total Length ; L)

새를 뉘인 상태에서의 부리 끝에서 꼬리 끝까지의 길이.

ㅂ

번식기(繁殖期, breeding season)

새끼를 낳고 기르는 시기로 보통 봄부터 여름까지이다. ↔ 비번식기(非繁殖期)

번식지(繁殖地, breeding site)

새끼를 낳고 기르는 곳.

범상(帆翔, soaring flight)

치솟기, 상승. 날개 짓을 하지 않고 상승기류를 이용해 고도를 높이거나 유지하는 비행법으로 주로 수리류에게서 관찰된다.

변환깃(Eclipse)

오리류 등의 수컷은 다른 새들과 달리 겨울철에 화려한 색의 깃털을 가지고, 여름철에 수수한 색깔의 깃털을 갖는데, 번식이 끝난 뒤부터 다시 쌍을 이룰 때까지의 수수한 깃털을 변환깃이라고 한다.

보호색(保護色)

주변과 비슷한 몸 색. 다른 동물의 눈을 속이거나, 적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뿔깃(羽角, Ear-tufts)

위로 솟아 뿔처럼 보이는 머리깃. 예) 부엉이류, 삼광조, 진박새 등 새끼 기르기(육추, 育雛, parental care) 부모 새가 새끼 새를 기르는 것으로 먹이 공급, 체온 유지, 포식자 방어 등을 포함한다.

ㅅ

새끼 품기(포추, 抱雛, brooding)

갓 부화한 새끼 새는 체온조절 능력이 없어 새끼 새의 대사와 생장을 돕기 위해 부모가 따뜻하게 품어주는 것

새끼(雛, Chick)

알에서 깬 후부터 깃털이 모두 갖추어질 때까지의 새. 보통 둥지를 떠나기 전까지를 말한다.

세력권(勢力圈, territory)

방어 영역. 먹이와 짝짓기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같은 종의 다른 새들의 접근이나 침입을 막는 지역. 주로 번식기에 세력권을 형성하여 방어한다. = 텃세권

수면성(水面性) 오리

지상이나 얕은 물에서 잠수하지 않고 머리를 물속에 넣어 먹이를 먹는 오리류. 예) 청둥오리, 고방오리 등

ㅇ

아종(亞種, Subspecies)

생물 분류상의 한 단계로, 종으로 분류할 정도는 아니지만 외부형태나 색깔의 차이가 뚜렷한 무리들을 구분하는 단위. 일반적으로는 지역적으로 격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알깨기(부화, 孵化, hatching)

새끼는 위쪽 부리 끝에 있는 짧고 뾰족한 난치(egg-tooth)와 목과 머리의 위쪽에 있는 알깨기 근육을 알 껍질에 부딪혀 알을 깬다. 난치는 부화 후 얼마 지나면 없어진다.

알품기(포란, 抱卵, incubating)

부모 새가 따뜻하게 알을 품는 것.

야행성(夜行性, Nocturnal habits)

먹이 섭취와 같은 주요한 활동을 주로 밤에 하는 행동특성으로 야행성 조류는 특히 청각이 뛰어나다. 예) 부엉이류, 올빼미류, 쏙독새 등

어린새(幼鳥, Juvenile)

깃털이 완성된 후, 첫 깃털갈이를 하기까지의 새. 보통 태어난 그해 가을에 첫 깃털갈이를 한다.

어미새(成鳥, Adult)

성적으로 성숙하여 번식능력이 있는 새.

여름깃(夏羽, Summer Plumage)

번식을 위해 장식된 깃털로 대부분 겨울깃보다 화려하다. 일반적으로 번식깃(Breeding Plumage)과 동일하게 사용한다. 오리류 등은 번식이 끝난 뒤부터인 다시 쌍을 이룰 때까지의 이 시기에 수수한 색깔의 깃털로 변하는데, 이를 변환깃(Eclipse)라고 부른다.

여름철새(夏鳥, Summer Visitor)

봄에 우리나라에 날아와 번식을 하고, 가을에 다시 남쪽으로 이동하여 겨울을 보내는 새
예) 뻐꾸기, 꾀꼬리, 제비 등 ↔ 겨울철새(冬鳥, Winter Visitor)

올되기새(조성조, 早成鳥, precocial bird)

일찍 성숙하는 새. 알에서 깨어날 때 몸이 솜털로 덮여 있고 다리가 발달해 걸을 수 있다. 눈을 뜨고 경계를 하며 곧 스스로 먹이를 먹을 수 있는 새
예) 닭, 꿩, 메추라기, 오리류 등

월동지(越冬地)

겨울을 나는 장소. 시베리아 등지의 북쪽에서 번식하고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나는 겨울철새들의 월동지는 우리나라다.

이마판(額板, Frontal Shield)

뜸부기나 쇠물닭 같이 윗부리에서 이마까지 깃털이 없는 딱딱한 부분

이주(移住, migration)

번식지와 월동지 사이의 정기적이고 광범위한 계절적 이동. 보통 봄에 북쪽의 번식지로 이동하고 가을에 남쪽의 월동지로 이동하면서 일 년에 2번 이주한다.

일부다처(一夫多妻, polygyny)

한 마리의 수컷이 여러 마리의 암컷과 짝을 짓는 것으로 이런 경우 주로 암컷 혼자서 새끼를 기른다.

일처다부(一妻多夫, polyandry)

한 마리의 암컷이 여러 마리의 수컷과 짝을 짓는 것으로 흔하지는 않다. 주로 수컷이 알을 품고 돌본다.예) 호사도요

ㅈ

잠수성(潛水性)오리

깊은 물에서 물속으로 잠수를 하여 먹이를 잡는 오리류. 예) 흰죽지류, 비오리류 등

장식깃(飾羽)

번식기에 나타나는 화려한 깃털. 번식기가 지나면 빠져버린다. = 치렛깃

정지비행(停止飛行, hovering)

날개짓을 빠르게 하여 공중의 한 점에서 움직이지 않고 나는 방법. 예) 황조롱이, 물총새, 쇠제비갈매기, 때까치 등

집단번식지(Colony)

같은 종의 새들이 무리를 지어 번식하는 곳. 백로류의 집단번식지는 쉽게 관찰할 수 있다.

ㅊ

채식(菜食, foraging)

먹이를 찾고 먹는 전 과정. 일반적으로 사냥(먹이 잡기), 먹이 찾기, 먹이 먹기 등을 다 포함한 뜻이다.

추종각인(追從刻印, following imprinting)

갓 태어난 새끼 새들이 초기 특정기간에 접한 움직이는 물체에 애착을 갖고 그 물체를 따르는 현상. 기러기, 오리류 등

ㅌ

탁란(托卵,brood parasitism)

알 맡기기. 둥지를 짓고 알을 품어 새끼를 키우는 것을 다른 새에게 맡기는 것으로 다른 둥지에 알을 낳고 양육부모가 돌보도록 내버려둔다. 주로 뻐꾸기과에서 나타난다.

텃새(留鳥, Resident)

한 지역에서 1년 내내 사는 새. 계절에 따라 옮기지 않는다. 예) 참새, 박새, 까치 등

티(펠릿, pellet)

육식성의 조류에서 이빨, 깃털, 섬유질, 키틴질과 같이 소화가 되지 않는 것들을 뭉쳐서 밖으로 토해낸 것. 우리말로는 이 행동을 ‘티를 뱉다’라고 한다.

ㅍ

판족(板足, Lobate)

발가락 각각에 독립된 막을 가진 발. 물갈퀴처럼 전체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 예) 물닭, 논병아리, 지느러미발도요 등

포란반(抱卵半, brood patches, incubating patches)

알에 열을 잘 전달하기 위해 알을 품는 새의 가슴 깃털이 빠지고, 깃털이 빠진 곳의 혈관이 커지고 혈관수가 많아짐으로써 큰 혈액낭이 만들어져 풍만해지고 푹신해진 것. 이 부분으로 알을 품는다.

ㅎ

한 배 알의 수(clutch size)

산란기 동안 낳고 품는 알의 수. 예로 독수리는 1개, 멧비둘기는 2개 등으로 종마다 다르며 유전적으로 결정된다.

활공(滑空, gliding)

날개를 펼친 채 날개 짓을 하지 않고 비행기가 착륙하듯이 나는 비행법.

-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수집거부 | 이용약관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C) 한국의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