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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조류 백과사전

깃(깃털)의 이해 Home > 조류의이해 > 조류의 이해 > 깃(깃털)의 이해

조류의 깃털

조류는 몸이 깃털로 덮여있다. 깃털은 추위를 막아주고, 몸을 젖지 않게 하며, 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한 다양한 색깔을 나타내 서로를 구분할 수 있게 하거나 보호색을 가져 몸을 숨길 수 있게 한다. 이처럼 중요한 깃털은 항상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필요가 있는데, 부리로 다듬거나 목욕을 통해 유지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깃털은 마모되고 광택과 색깔 등이 바래기 때문에 규칙적으로 깃털갈이가 일어난다. 어떤 종은 1년에 2회의 깃털갈이를 하는 반면 2년이 지나도 깃털갈이를 하지 않는 종이 있는 등 종에 따라 매우 다양하다. 깃털의 개수는 작은 새의 900개 정도부터 고니의 25,000개까지 몸의 크기에 따라 다양하다. 예로, 독수리는 718개의 깃털을 가지고 있다. 여름보다는 겨울에 그 수가 증가한다.

깃털의 구조

날개깃 하나 + 깃털의 세부구조 바깥측 깃, 안쪽 깃, 깃가지

그림 [날개깃 하나 + 깃털의 세부구조 바깥측 깃, 안쪽 깃, 깃가지]

여러가지 깃털 - 파랑새

그림 [여러가지 깃털 - 파랑새]

깃털의 종류와 기능

①날개깃날아오를 수 있는 항력과 추진력을 만들어낸다. ②머리깃과 몸깃몸을 보호하고 바람의 저항을 줄여주며, 물새는 방수역할을 한다. ③꼬리깃 비행시 균형과 방향을 조절한다. ④배와 등의 깃, 보온, 유선형의 몸구조를 만든다.

①날개깃날아오를 수 있는 항력과 추진력을 만들어낸다. ②머리깃과 몸깃몸을 보호하고 바람의 저항을 줄여주며, 물새는 방수역할을 한다. ③꼬리깃 비행시 균형과 방향을 조절한다. ④배와 등의 깃, 보온, 유선형의 몸구조를 만든다.

특별한 깃털능

①콧구멍, 눈에서 먼지를 걸러주는 역할, 날면서 먹이를 모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뻣뻣한 깃털 -까마귀, 타조, 쏙독새 등②소리 없이 날 수 있도록 가장자리가 부드러운 깃털 - 수리부엉이

①콧구멍, 눈에서 먼지를 걸러주는 역할, 날면서 먹이를
모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뻣뻣한 깃털 -까마귀, 타조, 쏙독새 등
②소리 없이 날 수 있도록 가장자리가
부드러운 깃털 - 수리부엉이

①Down feather 깃가지에 서로를 붙잡는 hooks가 없거나 적다.몸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솜털로 오리류나 새끼에 많다.② 기류의 변화를 감지하는 역할을 하는 안테나깃털로 채찍형태이다.③보푸라기 깃털 Powder down feather -깃털의 가장자리가 가루처럼 떨어져 나가는 깃털로 털갈이를 하지 않는다.가슴과 배 부분에 특히 많다 - 백로 해오라기 등④번식기 때 몸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번식깃(장식깃)-원앙, 중대백로

①Down feather 깃가지에 서로를 붙잡는 hooks가 없거나 적다.
몸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솜털로 오리류나 새끼에 많다.
② 기류의 변화를 감지하는 역할을 하는 안테나깃털로 채찍형태이다.
③보푸라기 깃털 Powder down feather -깃털의 가장자리가 가루처럼 떨어져 나가는 깃털로 털갈이를 하지 않는다.
가슴과 배 부분에 특히 많다 - 백로 해오라기 등
④번식기 때 몸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번식깃(장식깃)-원앙, 중대백로

깃털의 색깔

깃털의 색깔은 melanins과 lipochromes 두 종류 색소와 깃털 구조에 의한 간섭현상과 빛의 산란에 의해서 나타난다. 깃가지의 미세 구조 형태와 두께가 서로 달라 비눗방울의 막에서와 같이 빛을 반사 또는 흡수함으로써 다양한 색을 나타낼 수 있으며, 색소를 깃털 자체에 포함하고 있어 녹색이나 청색 등 다양한 색을 나타낼 수 있다. 색소의 진하기에 따라 색소가 많으면 진하고 어두운 색을, 없으면 흰색의 깃털을 가지게 된다. 깃털의 색은 먹이, 몸상태(나이), 습도, 호르몬의 정도에 따라 색깔이 다르게 될 수도 있다. 예로, 플라밍고는 새우같은 갑각류를 주지 않으면 빨간색의 깃털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때로는 태어날 때부터 색소가 없는 백화증(돌연변이)이 나타나기도 한다. 깃털 자체는 생명이 없기 때문에 한번 형성되면 새로운 색소를 받을 수 없다. 그러나 깃이 닳거나 빛에 바래거나 화학물질이 묻어서 변색이 될 수 있다.

깃털 색의 용도

색을 갖고 있는 깃은 없는 깃보다 강하고 오래간다. 또 주변의 색깔과 비슷하게 함으로써 포식자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는데, 예로 뇌조는 계절에 따라 겨울엔 하얗게 여름엔 갈색으로 변한다. 주로 땅에 사는 새들은 눈에 잘 띄지 않는 갈색을 갖고 솔새처럼 나무 위쪽이나 가지에 사는 새들은 나뭇잎처럼 연녹색을 띈다. 가끔 특이한 물체와 매치시켜 몸을 숨기는 경우도 있는데, 갈대밭에 사는 덤불해오라기는 가슴에 갈대와 유사한 줄무늬가 그어져 있다. 새들의 생활에 있어 뚜렷한 색채가 적으로부터 동료들을 구분하거나 개체군을 찾는 데도 유용하며 암수를 서로 구분하거나 위협, 내지 경고의 수단으로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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